- 겹겹이 쌓인 스트레스에, 오늘 집에 와서 울어버렸다. 울고 싶어도 안 터지던 눈물이, 이렇게 시원하게 터지려고 몇년간 별렀나 보다. 이렇게 끝없이 울어본 건 처음인 것 같다. 오전 4시 38분
이 글은 tsflow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2일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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